상장이 되기 전 DEX에만 거래하는 모든 토큰은 유동성 풀에 의해 가격이 발견되고, 변경됩니다. 그래서 pumpfun 출신의 토큰을 보면 유동성 제공이 초기에 모두 이뤄지고, 대충 다 비슷한데 예시로 $GIGA 토큰의 사례를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해당 토큰은 시총 $600M 수준에서 고래의 해킹으로 $2M 정도가 던져진 적이 있습니다. 솔라나 기준으로는 $2.3M 어치였지만, 실제로 가격 폭락은 얼마였는지 아시나요? 바로 85%나 하락했습니다. 이게 결국은 시장가로 던지는 것과 마찬가지기에 고래가 던진다는 것은 엄청난 가격하락을 야기합니다. 물론 상장된 거래소가 있다면 호가창등을 통해 다시 가격 발견이 되겠지만 밈토큰은 다시 그만큼 누군가 구매하기 전까지는 회복이 엄청 어려운 것이죠.
제가 내부자에 대해 자주 이야기하는 것은 이런 이유입니다. 중앙화된 물량이 던져지면 엄청나게 큰 피해를 입습니다. 그렇기에 항상 토큰 물량 배분을 보고 거래하시길 바랍니다.
그 외에도 MEV를 주의해야 하는데, 요새 월렛, 봇, 어그리게이터는 대부분 MEV 방지가 있어서 급한 것은 아닌 것 같고, 추후에 나중에 설명하겠습니다. 큰 가격을 던지거나 살때는 꼭 MEV방지를 체크하세요. 그리고 혹시나 메타마스크 쓰는 사람이라면 OKX Wallet 등 다른 거 쓰세요. 저는 OKX Wallet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니면 다른 방장들에게 추천받아도 좋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