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면 이제 남은 것은 Aerodrome, Moonwell, Virtual 인데 그나마 가까운 것은 근래 핫한 Virtual이 아닐까 생각도 드네요. 이게 가까운 미래일지 먼미래일지는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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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아쉬운 것은 Story Protocol이 메인넷 출시가 되어 있다면 이 세미불장에 IP thesis로 재밌는 것들이 많았을 것 같은데 아쉽네요. 현재 마지막 테스트넷인 Odyssey가 라이브 상태이며 대략 하루에 100k 정도의 주소에서 900k 내외 정도의 트랜잭션을 보여주는 것으로 봐서는 꽤나 성공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