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AI가 버블이면 과도한 밸류와 CapEx가 무너지며 투자자가 손실을 봄. 버블이 아니라면 노동 대체가 현실화되며 일자리가 압박받음
2. 가장 가능성 높은 시나리오는 기술은 계속 발전하지만, 자산 가격에는 거품이 낀 상태임 여기서 중요한 건 매출 성장만이 아님.
3. 엔비디아 같은 삽 판매자는 막대한 이익을 내고 있음. 반면 다수 AI 소프트웨어 기업은 아직 적자거나 수익성이 검증되지 않음
4. AI 수요가 진짜라는 사실과 모든 AI 기업의 현재 가격이 정당하다는 주장은 전혀 다름
5. 모델의 성능이 높아지고 추론 비용이 낮아질수록 시장은 커짐. 하지만 그 과정에서 데이터센터 투자와 밸류 붕괴도 충분히 가능
6. 결국 "AI는 버블인가?"는 잘못된 질문. 기술 혁명과 금융 버블은 동시에 존재할 수 있음
7. 투자자는 먼저 돈을 잃고, 이후 노동자는 일자리를 잃는 것이 가장 불편하지만 현실적인 시나리오일 수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