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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비콩의 투자정복
Telegram · @dolbikong

3⃣AI 기업들은 2030년을 바라보고 있다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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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8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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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시장은 엑시트 시점을 고민하나, 기업은 공급 부족을 걱정

  • 시장은 2027년 이후 CapEx 둔화를 우려하지만, 엔비디아, 하이닉스, 마이크론의 실제 계약과 투자는 2030년까지 이어짐
  • 마이크론은 2030년까지 DRAM 물량의 20%, NAND의 3분의 1을 장기 계약으로 확보, 일부는 의무구매와 가격 범위까지 포함

2. AI 인프라는 연결되어 있음

  • 가속기에는 HBM, 파운드리, 패키징, 네트워크, 광통신, 전력, 냉각, 데이터센터가 모두 필요, 하나만 지연돼도 전체가 멈춤
  • 특히 HBM은 일반 DRAM보다 더 많은 웨이퍼와 첨단 패키징을 필요로 해, AI 수요가 늘수록 전체 메모리 공급까지 압박

3. 리스크는 모두가 증설하는 순간

  • 삼성·하닉·마이크론·TSMC가 모두 공급 부족에 대응해 투자를 확대하면서, 현재의 부족이 미래의 과잉을 만들 가능성도 존재
  • 장기 계약은 실적 가시성을 높여주지만, AI 수요 둔화·프로젝트 지연·메모리 효율 개선이 발생하면 사이클 자체를 없애지는 못함

✍️주요 기업들은 너무 일찍 투자하는 위험보다 필요한 물량을 확보하지 못하는 위험을 더 크게 보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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