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프라이버시 토큰만 독주
- 지난 1년간 대부분 섹터가 하락했지만 프라이버시 토큰은 127% 상승
- 2025년 73개 거래소가 상장폐지했음에도 섹터 수익률 1위를 기록
2. 비트코인은 완전히 동일한 돈이 아님
- 모든 거래와 코인의 이동 이력이 공개됨
- 해킹·범죄에 연루된 BTC는 거래소에서 거부/할인될 수 있음
- 이력에 따라 가치가 달라진다면 엄밀히는 1BTC와 다른 1BTC가 같지 않음
3. 익명이 아니라 가명에 가까움
- 주소가 실제 신원과 한 번 연결되면 과거 거래까지 모두 추적 가능
- 거래소 가입, 공개 결제, 개인정보 유출이 연결 고리가 될 수 있음
4. 영지식증명이 이를 해결
- 자산 보유, 이중지불 여부, 규칙 준수만 증명
- 송금자, 수취인, 금액은 공개하지 않음
- 네트워크는 결제가 유효한지만 확인하고 내용은 보지 못함
5. 프라이버시는 선택 기능이 아니라 금융 인프라
- 온체인 금융이 커질수록 모든 자금 흐름이 공개되는 구조의 한계도 커짐
- 프라이버시 토큰 상승은 다크코인 부활보다 완전 공개 금융에 대한 구조적 반작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