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전력
- AI 데이터센터는 채굴장처럼 쉽게 껐다 켤 수 없음
- 학습·추론 서비스는 중단 불가능한 전력이 필요함
- 그래서 전력은 AI 인프라의 핵심 병목 자산으로 재평가
2. 데이터센터의 금융상품화
- 기업은 컴퓨트를 장기 구매하고, 공급자는 그 계약을 담보로 자금 조달
- Anthropic→컴퓨트 제공자→운영사→부동산/전력망으로 돈이 흐름
- 핵심은 장기 오프테이크·SPV·신용보강이 밸류체인을 키운다는 점
3. 전력 가격은 구조적으로 올라가기 쉬움
- 전력은 마지막으로 필요한 비싼 발전원이 전체 가격을 결정하는 한계가격 구조
- 수요가 조금만 급증해도 모든 전력 이용자의 가격이 함께 튐
- PJM 용량가격도 2024/25년 2026/27년 10배나 급등
4. 수혜주는 전력 접근권을 가진 쪽
- 데이터센터는 전력망 연결에 수년이 걸려 BTM·자가발전·하이브리드 구조를 선호
- 기존 채굴장, 전력 부지, 원전·가스·배터리·송전 접근권의 가치가 상승
- AI 인프라 투자는 이제 칩 → 메모리 → 전력·부지·계약 구조로 확장
✍️전력 접근권을 가진 데이터센터·발전·부지 사업자가 AI 슈퍼사이클의 다음 레이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