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핵심 프레임: AI CAPEX 보존
- 이제 AI는 단순 테크 섹터가 아니라 매크로 정책의 중심
- 달러 약세, 유가 안정, 장기금리 관리, 스테이블코인 법제화가 전부 같은 방향
- 목적은 AI 인프라 구축 사이클이 끊기지 않게 자본을 계속 흘려보내는 것
- 시장은 AI를 새로운 경제 기판으로 가격 매기는 중
2. 미국의 선택: 긴축 아닌 금융억압
- 미국은 대규모 국채 만기와 이자비용 부담을 동시에 맞이함
- 강한 긴축이나 재정긴축은 부채 롤오버 구조상 현실적으로 어려움
- 그래서 명목 GDP를 뜨겁게 유지하고, 인플레로 부채비율을 희석할 것
- 금리를 완전히 잡지는 못해도 장기금리 폭주는 막으려는 구조
3. 약달러와 싼 에너지
- 장기국채를 소화하려면 일본, 중국, 해외 연기금의 듀레이션 bid가 필요
- 이들이 돌아오려면 달러가 약해야 하고, 강달러는 해외 투자자 수익률을 망침
- 동시에 데이터센터는 전기를 먹는 산업이라 고유가는 CAPEX에 치명적
- 그래서 약달러와 유가 하락은 정치적 선택이 아니라 AI 사이클 유지 조건
4. 지정학의 목표: 공급망 안정
- AI 스택은 NVIDIA, TSMC, ASML, 한국 메모리, 일본 소재에 극단적으로 집중
- 대만 리스크가 터지면 미국과 중국 모두 AI 생산함수의 분자가 동시에 깨짐
- 그래서 무역 갈등은 남기되, 핵심 반도체 공급망은 조용히 안정화하는 방향이 유력
- 관세, 위안화, 레거시 노드, 핵심 소재 접근권을 두고 관리된 타협이 필요
✍️Raoul Pal 주장의 핵심은 AI가 주식시장 테마를 넘어 매크로 정책의 목적함수가 됐다는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