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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비콩의 투자정복
Telegram · @dolbikong

✍️솔라나에서 Hyperliquid로 넘어간 이유 source

게시
2026.05.16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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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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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1. 원조 솔라나 맥시

  • 글쓴이는 2021년부터 솔라나 맥시로 활동
  • 빠르고 싸고 부드러운 UX가 확신의 출발점이었음
  • 당시 솔라나는 조롱받는 체인이었지만, 오히려 그 비대칭성이 컸음
  • 핵심 thesis는 초고속 NASDAQ이 될 수 있다는 믿음

2. 솔라나의 DEX 공백

  • 문제는 빠른 체인 위에 압도적 트레이딩 제품이 없었다는 점
  • Drift, Mango, Adrena, Phoenix 등은 기대 대비 계속 애매했음
  • Jupiter는 스왑 제품으로는 훌륭했지만, 트레이딩의 최종 답은 아니었음
  • 금융을 위한 고속 체인인데 정작 핵심 금융 UX가 약했던 셈


3. Hyperliquid의 제품력

  • Hyperliquid는 내러티브가 아니라 제품력으로 설득한 케이스
  • Arbitrum이 좋아서 간 게 아니라, 좋은 DEX가 거기 있었기 때문에 간 것
  • 솔라나를 믿게 했던 기준이 이제는 Hyperliquid로 이동
  • 온체인 NASDAQ”비전을 HL이 더 잘 실행 중

4. 실행력의 차이

  • 솔라나는 여전히 좋은 체인이고 밈코인·소비자 앱 쪽 강점은 있음
  • 다만 모든 금융의 본거지가 되기엔 핵심 거래 제품 실행력이 부족
  • Hyperliquid는 문화·일반 유저 확장은 약하지만 미션 집중도는 훨씬 강함
  • 이 차이가 솔라나에서 Hyperliquid로 넘어간 핵심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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