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대형 구리주, 베이스 플레이
$FCX, $SCCO, $TECK
- 대규모 생산능력, 낮은 원가 자산, 강한 현금흐름이 핵심
- 구리 가격 상승이 실적에 가장 직접 반영
- [구리 가격 상승 = 현금흐름 레버리지]를 가장 단순하게 먹음
2. 성장주는 생산 확대 스토리
$HBM, $ERO, $LUNMF
- 생산 기반이 있으면서 증산·확장 파이프라인이 있는 구간
- 대형주보다 베타는 높고, 개발주보다는 리스크가 낮은 중간
- 구리 가격이 높은 수준에서 유지되면 밸류 리레이팅 여지
3. 고베타 구간은 리스크도 같이
- $IVPAF, $NGEX, $FILO는 대형 업사이드 있는 개발주
- $TGB, $TRQ, $CSCCF는 작은 시총의 고위험·고보상
- 개별 종목 리스크가 부담되면 $COPX 같은 구리 광산 ETF로 분산
- 다만 구리 가격뿐 아니라 프로젝트 진행, 자금조달, 정치 리스크도 봐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