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기형적 폰지 구조
- 연 3.3억 달러 토큰이 발행되나, 수익은 1,500만 달러에 불과
- 인플레를 통해 저렴해 보이는 착시, 실제론 중앙화 모델보다 비쌈
- 서브넷 운영자는 수익의 100%와 발행량의 18%를 챙기나, 홀더에게 수익이 분배되지 않음
- 최대 공급량이 정해져 있어, 발행이 끝나면 시스템 전체의 붕괴가 불가피
2. 기술적 비효율성
- 분산컴퓨팅은 무신뢰 환경 특성상 검증과 복제가 필수라 비효율적
- 그 결과, 전체 보상의 41%가 오직 남의 작업을 검증하는 역할에만 낭비
- 분산 네트워크 특유의 지연 문제로, 저지연·고대역폭 장비를 갖춘 거대 데이터 센터와 경쟁하기 힘듦
3. 보여주기식 생태계
- 기업들은 굳이 비싸고 비효율적인 분산형 AI를 채택할 상업적 동기가 없음
- 서브넷들은 제품을 만들기 위해서가 아닌, 존재함으로써 자금을 착취하기 위해 만들어짐
4. 결론
- 비텐서의 경제 구조는 파탄 상태이며, 투자 관점에서 매우 위험
- 이러한 맹목적 프로젝트 지지는 크립토 전체의 신뢰를 훼손으로 이어짐
- 검열 저항, 프라이버시, 자유라는 본연의 비전을 지키기 위해 이런 프로젝트는 단호히 배척해야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