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시경제와 유동성의 필연적 연결
- AI 발전은 강력한 디플레(가격 하락) 요인
- 이를 상쇄하기 위해 중앙은행은 돈을 풀어야(양적완화) 하는 구조가 됨
- 풀린 유동성은 결국 자산 시장으로 흘러들어가 가격을 폭등시킬 것
- 우량 자산 보유는 인플레 헷지 수단으로서도 완벽
트레이딩 무용론과 존버
- 유명 트레이더들조차 "지금은 트레이딩할 때가 아니다"라고 경고 중
- 그럼에도 모든 위험자산이 똑같지 않음. 옥석 가리기가 중요함
- 레버리지 쓰지 말고, 잦은 매매를 멈추고, 좋은 자산을 길게 들고 갈 것
AI, 크립토, 로보틱스
- 단순 AI 붐이 아니라, 다음 세 가지 요소가 결합해 시너지를 냄
>AI: 무한 확장 가능한 지적 노동력
>크립토: 신뢰할 수 있는 금융 레이어
>로보틱스: 물리적 노동의 자동화
- 이 결합이 만들어낼 Apex(최상위 포식) 기업들은 비용은 0에 수렴하고 이익은 무한대가 될 것
✍️결론
- 포인트는 아무거나 사는 게 아니라 우량 자산을 선별해야 한다는 점
- 근데 뭘 사야할지는 너무 명확하고 쉬운 거 같긴 함 (미래의 조각들을 반드시 점유할 것)
- 사고파는 기술보다, 엉덩이 무거운 사람이 무조건 이기는 게임
- 흔들리지 말고 현재 미래 기술에 대한 점유율 강력하게 유지·추가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