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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비콩의 투자정복
Telegram · @dolbikong

☢️ 우라늄, AI 시대의 유일한 현실적 대안

게시
2026.02.02 00:19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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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가장 폭발력 있는 에너지 자산

  • 태양광/풍력은 날씨에 따라 발전량이 들쭉날쭉함(간헐성)
  • 반면 AI 데이터센터는 365일 막대한 전기를 먹어야 함
  • 이를 감당할 탄소 제로 에너지원은 사실상 원자력뿐
  • MS, 구글 등의 원전 기업 직접 계약은, 전력 부족 따른 생존 전략

2. 수급은 구리보다 더 타이트하다
- 지난 10년 넘게 투자가 끊겨 신규 광산이 부족

  • 최대 생산국인 카자흐스탄 생산 차질 이슈가 상시 존재
  • 원전은 한번 지으면 수십 년간 우라늄을 넣어야 함
  • 가격이 올라도 수요를 줄일 수 없음 (가격 비탄력적 수요)

3. 리스크

  • SMR 상용화나 신규 원전 건설은 빨라야 2030년. 당장은 실적보다 기대감
  • 체르노빌 같은 사고가 단 한 건이라도 터지면, 섹터 전체가 나락
  • 구리가 필수재라면 우라늄은 전략물자
  • 전력 부족을 믿는다면 편입이 필수적이나, 구리보다 변동성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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