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가장 폭발력 있는 에너지 자산
- 태양광/풍력은 날씨에 따라 발전량이 들쭉날쭉함(간헐성)
- 반면 AI 데이터센터는 365일 막대한 전기를 먹어야 함
- 이를 감당할 탄소 제로 에너지원은 사실상 원자력뿐
- MS, 구글 등의 원전 기업 직접 계약은, 전력 부족 따른 생존 전략
2. 수급은 구리보다 더 타이트하다
- 지난 10년 넘게 투자가 끊겨 신규 광산이 부족
- 최대 생산국인 카자흐스탄 생산 차질 이슈가 상시 존재
- 원전은 한번 지으면 수십 년간 우라늄을 넣어야 함
- 가격이 올라도 수요를 줄일 수 없음 (가격 비탄력적 수요)
3. 리스크
- SMR 상용화나 신규 원전 건설은 빨라야 2030년. 당장은 실적보다 기대감
- 체르노빌 같은 사고가 단 한 건이라도 터지면, 섹터 전체가 나락
- 구리가 필수재라면 우라늄은 전략물자
- 전력 부족을 믿는다면 편입이 필수적이나, 구리보다 변동성 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