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립토 시장은 투기 중심에서 규제와 인프라를 갖춘 자본 시장으로 진화 중
· 미국 행정부 교체와 명확한 정책 방향으로 기관 채택이 가속화된 해
· 2026년은 실행의 해가 될 것이며, 미국 내 규제 명확화와 인프라 경쟁이 핵심
1. 시장 구조 및 규제
- 미국 주도의 규제 명확화로 웹2 기업 및 금융 기관 참여 확대
- 증권과 상품의 구분 명확화로 유틸리티 토큰 및 대규모 앱 프로토콜 재부상
- 해외로 유출된 거래량을 미국으로 복귀 시키는 게 규제의 목표
2. 시장 리서치 및 벤처
- 2025년은 시스템적 채택과 인프라 성숙이 두드러짐
- 스테이블코인은 거래 수단을 넘어 결제 및 송금의 핵심 금융 인프라로 자리 잡음
- 벤처 투자는 건수 감소, 건당 투자액 증가 추세로 펀더멘털과 매출 중심의 옥석 가리기 심화
- IPO 창구 재개 및 M&A 활성화로 엑시트 경로가 다양화됨
3. 2026년 주요 트렌드
-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의 지배력 확대와 이에 대응하는 국가별 통화 주권 경쟁 심화
- 에어드랍의 구조적 한계(락업 오버행 등)로 인해 초기 가격 발견이 가능한 ICO 방식 재주목
- AI로 인한 콘텐츠 과잉 시대, 핀테크 등에서 UI/UX와 제품의 취향이 차별화 요소로 부상
4. 크리에이터 이코노미의 재편
- 단순 규모(팔로워 수)보다 관계의 깊이와 신뢰가 중요한 관계 경제로 전환
- 플랫폼이 아닌 개인 간의 직접적인 연결과 마이크로 제휴가 수익화의 핵심이 됨
✍️구독자 규모보다 깊이와 신뢰 측면이 더더 중요해지긴 할 듯. 그렇지만 아쉽게도 내 채널은 상호간 거리두기 중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