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토크노믹스와 24개월 베스팅 구조를 두고 커뮤니티 내 의견이 분분한 상황
1.엑시트가 아닌 시작
- 대부분의 NFT 프로젝트 에어드랍은 상장 직후 모두가 물량을 던지는 탈출 경쟁으로 귀결됨
- 이는 가격 폭락과 프로젝트에 대한 관심도 하락으로 이어짐
- $BIRB는 유통량을 조절하고 매도압을 분산시켜, 단기 차익 실현보다는 장기 홀딩 구조를 설계함
2. 책임 있는 보상
- 24개월 분배 소식에 "왜 마음대로 못 파냐"는 불만이 나오며 민심은 안 좋음
- 문버드의 의도는 명확함. Day 1 엑싯 게임 대신 시장이 소화할 수 있는 속도로 분배하겠다는 것
- 전통금융의 IPO처럼 물량을 타이트하게 관리해, 안정적 가격 발견을 추구
3. 결론
- 풀리는 유통량이 제한적이기 때문에, 하방 경직성이 강할 것으로 예상됨
- 문버드 IP의 체급과 최근 블루칩 퍼포먼스를 고려했을 때, FDV는 유의미한 수준으로 형성될 듯
- 당장의 매도 제한은 아쉽지만, 지속 가능성을 지켜주는 안전장치라고 볼 수도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