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날먹 시대의 종말
- 2025년을 기점으로 VC의 펌프앤덤프, 밈코인, DAT 등의 거품이 완전히 빠짐
- 크립토 전체 시가총액은 전년 대비 14% 하락하며 시장의 냉혹한 현실 반영
- 단순히 토큰 발행만으로 돈을 벌던 시대는 끝났으며 철저한 실력 위주로 재편될 것
2. 투기보다 중요한 것은 실사용
- 역사상 처음으로 토큰 투기 없이 제품만으로 시장을 압도하는 모델 등장
- 폴리마켓과 스테이블코인이 시장 하락장에서도 기록적인 성장 기록
- 단순히 새로운 기술을 뽐내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의 삶에 침투하는 인프라가 승부처
3. 시장에 남은 유이한 선택지: BTC와 ETH
- 여전히 사기꾼들이 파는 가짜 서사가 넘쳐나므로 이를 걸러내는 능력이 필수
- 기관에 대한 불신과 인터넷의 중요성 증대로 신뢰 중립적 자산 가치 상승
- 이 기준을 충족하며 시장 기회를 가진 자산은 비트코인과 이더리움뿐
✍️이제는 실제 유틸리티를 증명했거나 강력한 중립성을 가진 본질적 자산에만 집중할 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