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구조 및 VC
지분 vs 토큰
- 투자자들이 명확한 구분을 요구하겠으나 2026년 내 해결은 어려움. 이중 구조 프로젝트에 대한 부정적 인식 증가함
IR의 부상
- 표준화된 재무제표 요구 증대. 전통 IR을 차용하되 소셜/커뮤니티 우선 방식으로 정착됨
회계 표준
- GAAP 스타일 도입 요구가 있으나 규제 미비로 완전 도입은 요원함. 경량화된 솔루션들이 등장함
수익 메타의 진화
- 지속성과 질이 중요해짐. 경기 민감형보다 끈끈한 매출을 가진 엔터프라이즈 SW가 고평가받기 시작함
VC의 고난
- 펀드 성과 부진이 언론에 보도되며 펀딩 난항. 블루칩 펀드 2곳 폐쇄 예상. 핀테크 VC들이 후기 단계 딜에서 우위 점함
투자 규모 축소
- 2025년 $25B에서 2026년 $12-18B 수준으로 감소
비트코인
센티먼트 악화
- 금 대비 수익률 저조, 양자컴 공포 등으로 힘든 해가 됨. 마이클 세일러의 평판 타격 및 비생산적 자산이라는 비판 재점화
양자컴 위협
- 실제 위협으로 부상하며 소음이 커짐. 개발자들이 결국 해결책을 내놓겠지만 연말까지는 불확실성이 지속됨
이더리움 & DeFi
ETH의 부활
- 2021년 이후 최고의 해를 보냄. L1 르네상스가 도래하며 RWA 발행 시장을 장악함
RWA & 크레딧
- 오프체인 대출기관을 활용한 RWA 루핑 유행. 대형 크레딧 펀드들이 진입하여 청산 및 자산 관리 주도
DeFi 승자
- Morpho(모듈러 렌딩)와 Pendle(고정 금리)이 시장을 주도함
볼트
- 자산 관리 테마 부상, AUM $15-20B 규모로 성장함
솔라나 & L1
솔라나
- 조용하지만 성공적인 해. 새로운 DEX 유치 성공, 매출은 하반기에 회복세 전환
AMM 변화
- 패시브 유동성 공급은 거의 사라지고, 전문적 AMM이 주도함
New L1 트레이드 종료
- ETH와 SOL의 네트워크 효과가 강력해지며 새로운 L1들이 설 자리를 잃음
인프라 & L2
인프라 침체
- 범용 L2나 Alt L1 대부분이 사용자 유치 실패. 연말쯤 대규모 피벗이나 사업 모델 변경 속출함
대통합
- RaaS, 시퀀싱 등이 하나의 카테고리로 압축됨. 수직 계열화에 성공한 2-3개 솔루션만 생존함
기업형 체인
- 엇갈린 성적표. 로빈후드 체인은 Base와 유사한 궤도, 블랙록이 자체 체인 발표함
Base의 위기
콘텐츠 코인 푸시 실패 등으로 정체성 위기 겪으며 검증대에 오름
예측 시장, AI 등
예측 시장
- 규제 도전과 부정적 여론에도 볼륨은 2배 성장. Kalshi와 Polymarket이 독주하고 코인베이스는 실패함
Hyperliquid
- 성장 둔화 및 경쟁 심화로 커뮤니티 첫 시험대 오름
Equity Perps
- 기대와 달리 저조한 출발 (연말 기준 점유율 5% 미만)
프라이버시
- 사이버펑크 이념이 아닌 금융 기관의 비즈니스 니즈에 의해 기업형 체인 단계에서 도입됨. ZEC는 부진 지속
AI 에이전트 커머스
- 데이터 및 통제 기술 부족으로 실질적 트랙션 거의 없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