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자본 효율적 소비자 신용의 시대
- 온/오프체인 신용 모델링과 AI를 결합한 새로운 대출 형태 등장
- 모듈형 설계와 담보 관리를 통해 일반 사용자가 접근하기 쉬운 앱 형태로 제공됨
2. 예측 시장(PM)의 이원화
- DeFi와 결합하여 레버리지, 유동성 스테이킹, 옵션 도구로 진화함
- 대중적인 관심사나 지역적 이슈, 롱테일 취미 영역을 캡처함
3. x402 기반 에이전트 커머스 본격화
- x402 엔드포인트가 소액 결제를 넘어 애플페이 같은 일반 결제 프레임워크로 확장
- 특정 웹사이트는 매출의 50% 이상이 x402를 통해 발생함
- 소액 x402 트랜잭션 규모에서 솔라나가 베이스를 추월함
4. 크립토 인터페이스가 된 AI
- AI가 중개하는 트레이딩 루프가 주류로 자리 잡음
- 완전 자율 트레이딩은 실험 단계이나, 분석 및 지갑 추적 등 AI 보조 기능이 대다수 앱에 기본 탑재됨
5. 토큰화된 금의 부상
- RWA 섹터의 성장을 주도하며 거래량 급증
- 지정학적 리스크와 인플레 등 달러의 구조적 문제에 대응하는 가치 저장 수단으로 각광
6. 비트코인 양자 컴퓨터 위협 논의
- 기술적 돌파구로 인해 양자 컴퓨터에 대한 공포가 발생하며 기관들이 대응책을 논의하기 시작
- 사토시 시대의 코인과 BTC의 회복 탄력성이 주목받으나, 실제 가치 타격은 아직 발생하지 않음
7. 프라이버시 개발 환경(Dev-Ex)의 통합
- 이더리움 Kohaku 같은 프레임워크를 통해 개발자 인터페이스가 단순화됨
- 기업용 워크플로우를 위한 Privacy-as-a-Service 패키지 모델이 등장
8. DAT의 통폐합
- 주요 메이저 프로젝트당 DAT가 2~3개 수준으로 압축됨
- 유동성 해제, ETF 스타일 전환, 또는 M&A를 통한 통합 과정을 거침
9. 토큰과 주식의 경계 붕괴
- 법적 권한이 없는 거버넌스 토큰에 대한 회의론과 위기가 찾아옴
- 주식으로 상환 가능한 토큰이 등장하며, 토큰의 법적 소유권에 대한 규제 프레임워크가 공고해짐
10. Hyperliquid의 Perp DEX 독주 체제
- 하이퍼리퀴드가 시장 지배력을 유지하며 HIP3 시장이 주요 거래량을 견인함
- HYPE 생태계 내에서 USDe, USDH 같은 수익형 스테이블코인이 USDC의 비중을 추월
11. Prop AMM의 멀티체인 확장
- Prop AMM이 멀티체인으로 확장되며 솔라나 내 거래량의 절반 이상을 차지
- RWA를 포함한 더 다양한 자산의 가격 책정 도구로 활용됨
12. 스테이블코인 기반 국제 송금 표준화
- Stripe, Klarna 등 주요 핀테크 기업들이 국제 결제 흐름에 스테이블코인을 도입
- Tempo 같은 체인이 법정화폐와 스테이블코인을 잇는 핵심 온램프 역할을 수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