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매크로: 공사 중인 미국
- AI와 클라우드 도입 가속화로 데이터센터 등 인프라 투자가 급증하며 견고한 성장세 지속
- 전력 부족과 노동력 부족이 오히려 유틸리티 및 관련 인프라 기업에 기회가 될 것
- 연준은 시장 기대보다 금리 인하 사이클을 일찍(12월) 종료할 가능성 존재
2. 포트폴리오 전략: 위험자산 선호
- 기업 이익 증가세가 뚜렷하므로 주식 비중 확대 유지. 단, 미국 기술주 쏠림은 경계
- 미국 주식 비중을 소폭 줄이고, 아시아 및 대체 자산으로 분산
- 시장의 일시적 하락은 매수 기회. 헷지펀드와 금 비중 확대로 방어
3. 미국은 기본, 아시아가 핵심
- 미국은 밸류 부담 있으나 이익 성장이 정당화함. AI 수혜를 기술주 너머 유틸리티(전력), 산업재, 금융으로 확장 필요
- 아시아는 혁신과 소득 증대를 근거로 비중 확대 의견
중국: 기술 자립 및 주주환원 강화
한국/대만: AI 반도체 및 테크 생태계 수혜
일본: 기업 거버넌스 개혁 및 리플레이션 정책
싱가포르/홍콩: 배당 매력 및 밸류 매력
4. 2026년 1분기 4대 투자 테마
- 빅테크 집중을 피하고, 전력 수요 폭증의 수혜주인 유틸리티와 산업재 주목
- 금리 인하 불확실성에 대비해 금, 헷지펀드, 인프라로 변동성 관리
- 국채 금리가 많이 안 빠질 수 있음. 우량 회사채와 신흥국 채권으로 이자 수익 확보
- 아시아의 AI 데이터센터 붐, 중국의 혁신 기업, 주주환원(밸류업) 기업에 투자
✍️미국 빅테크 성장은 상수지만, 금리 인하가 빨리 끝날 수 있으니 전력/인프라로 섹터를 넓히고 아시아/채권/금으로 다각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