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너서클 구축에 가깝다..."
> 미친 규모의 CapEx를 감당할 수 있는 플레이어들끼리 클럽을 만든
> 즉 이들은 [AI 인프라 카르텔]이고,
> 매출 부풀리기보다는, 거대한 기술적 해자를 구축하기 위한 동맹이라고 해석하는 것이 더 타당함
> 오히려 여기에 들어간 기업들은, AI 패권경쟁에서 살아남는 쪽 아닐까..
> 거품을 걱정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성벽을 쌓고 있는 중...
> 벽 밖의 기업은 말라 죽고, 안의 카르텔들은 서로 자원을 공유하며 더욱 비대해지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