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피엔이란?
- 탈중앙화 AI 데이터 파운드리로 군중의 지식을 검증·정제해 기업급 학습데이터로 바꿔 파는 프로토콜
- 핵심은 Proof-of-Quality(PoQ)로, 스테이킹·평판·동료검증을 엮어 데이터 품질을 담보함
- 미드저니·아마존·바이두·레노보 등과 협력 레퍼런스 확보. 엔터프라이즈 수요를 겨냥
2. 공급 배분 토크노믹스
- 총량 10억 고정. TGE 시점 25% 유통, 나머지 베스팅(최대 36개월)
- 배분: 53% 생태계 인센티브, 47% 프로토콜 기여자(팀/투자자/빌더 등)로 설계
- 초기 과열/매도 압력 완화와 장기 기여 유도 목적
3. 수요·유틸리티
- PoQ 등급에 따라 스테이킹 요구치가 증가하는 구조
- Reputation Score가 누적 정확도와 경험을 반영, 고부가 과업 접근을 열어줌 작업 담보 + 평판 담보의 이중 구조.
- 기본 보상은 USDC 80% + SAPIEN 20%, 선택 시 100% SAPIEN 수령도 가능
- 슬래싱/조기 언스테이크 패널티는 소각이 아니라 DAO 트레저리로 재배분
✍️포인트는 데이터 신뢰를 살 수도·팔 수도 있게 하는 시장의 언어가 된다는 점. 엔터프라이즈 수요가 붙을수록 스테이킹·평판이 정답 데이터의 희소성을 더 정확히 가격화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