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키 테마: Aggregation이 답
- 검색엔진: 어떤 주제/마켓이 존재하는지 한 번에 찾게 하는 인터페이스 필요
- 프론트 집계: 여러 플랫폼의 중복·유사 마켓을 한 화면에 모아서 보여주는 레이어 필요
- 백엔드 집계: 1inch/Jupiter처럼 최적 가격·체결을 묶어주는 실행 레이어 필요
2) 리테일 기회: 로컬·니치가 비어있음
- 메이저 이슈는 Polymarket·Kalshi가 선점했음
- 지역 정치·경제·문화 같은 로컬·니치 주제 공백 큼
- 중국 다음 패션 트렌드, 일본 최고 애니, 한국 차기 블랙핑크 등
- 로컬 언어 기반 베팅 + 지역 미디어가 ‘source of truth’로 참고하는 그림 가능
3) 기관 수요: 헤지 툴로 확장 중
- 기업 실적, 거시, 원자재, 주식, 크립토 등 기관 특화 마켓 등장 중
- 기관은 ‘확신 베팅’이 아니라 포트 헤지 용도로 사용함
- 리테일이 만든 ‘자본이 담보한 여론’과는 결이 다름
- 기관 참여가 늘수록 ‘여론=진실’ 기능은 약해질 수 있음(용도 차이 때문)
4) 플랫폼 포지셔닝: AI·그로스 루프·유동성이 관건
- 로컬 중심 vs 니치 커뮤니티 vs 리테일 중심 vs 기관 중심 등으로 차별화 중
- AI 오라클/판정자, AI 코파일럿을 통한 탈중앙 마켓 생성 보조 시도 늘어남
- 결국 승부는 유저 유입-마켓 생성-유동성 순환의 그로스 루프와 부트스트래핑 플랜에 달려있음
✍️업계 현장 분위기는 다 Kalshi로 가는 중이라고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