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일 만에 볼륨 20배, OI 33배, TVL 5배? 채택 곡선으로 설명 안 됨 = 버블 시그널
· 수수료→순익 전환율 급저하 + 포인트 인센티브 = 워시 트레이딩/지표 부풀리기 정황
1. 왜 버블이라 보나
- 실사용·리텐션·신규지갑 같은 진짜 수요 지표보다 체결 지표만 과열
- 게다가 순익 전환율 59%(하이퍼리퀴드 ~99%)은 수수료 재순환(워시 트레이딩) 의심이 됨
- 특정 시간대 몰아치기 트랜스퍼 직후 볼륨 스파이크로, 거래 지표를 만들고 있다는 정황
2. 어떻게 부풀렸나
- 거래량·체결 수에 비례해 포인트 지급 → 워시 트레이더 경제성↑
- 거래·브릿지·재예치를 반복해 체결/수수료/거래횟수를 동시 펌핑
- 과도한 메이커 리베이트/내부 상계로 과하게 매끈한 체결 분포 연출함
3. 버블 붕괴 시점
- 포인트 시즌 종료/개편하면 거래 동기가 급감
- 유통량 확대·락업 해제 시기가 오면 매도 압력 가시화
- 수수료 보조금 축소 후 연출된 체결 품질은 저하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