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WA는 온체인 검증이 불투명해 TVL 뻥튀기가 쉬움
· 홀더·이동 기록 0인 토큰을 대량 반영하면 체인별 RWA 순위가 왜곡됨
1) 문제 핵심: RWA TVL은 왜 쉽게 왜곡되나
- 디파이 TVL은 계약·입금자산이 온체인으로 바로 검증되지만
- RWA는 오프체인 담보·권리관계가 핵심 → 외부 DB 미러링만으로도 온체인 발행처럼 보일 수 있음
- 거래 불가·이동 이력 0인 토큰도 거대한 TVL처럼 집계되어 채택 지표를 오염시킴
2) 사례: “주소만 있고, 움직임이 없다”
- 특정 체인 상위 RWA 토큰 다수가
홀더 10,명, 주소 간 전송 0, 총 트랜잭션 30건 내외
- 자기 주소에 100% 보유한 비거래 토큰을 “기업 지분 5억 달러”라 주장하며 RWA TVL화
- 베어러 자산도 아니고, 시장 위험 노출도 없음 → 사용자가 기대하는 거래 가능한 RWA가 아님
3) 왜 위험한가: 잘못된 순위가 잘못된 베팅을 부른다
- “A 체인이 RWA 채택 10배” 같은 표기가 투자 논리로 오용
- TVL은 시장 신뢰·노출 가치를 뜻해야 하는데, 내부 DB 미러 토큰은 리스크도, 거래도 거의 없음
- 그래서 디파이라마는 모든 걸 다 싣지 않고, 실거래·검증 가능한 RWA만 반영하려고 실사를 강화함
📰 Figure는 온체인 RWA 120억 달러 규모라 주장하지만
- 거래소 내 BTC 500만 달러 / ETH 400만 달러 수준, BTC 24h 볼륨 2천 달러
- 자체 스테이블(YLDS) 유통량 2천만 달러
- RWA 이동이 보유계정이 아닌 다른 계정에서 주로 발생
- 대부분 프로세스가 법정화폐(오프체인)로 처리, 온체인 결제 미미
✍️온체인처럼 보이는 수치가 아닌, 옮겨지고 결제되고 분배되는 흐름보기. RWA의 가치는 이동·정산·검증에서 생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