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yperliquid: Sovereign Capital Markets Stack
- L1 + 오더북 + 네이티브 스테이블 + 스테이킹 + 바이백 + FX 레일까지 감싸는 자본시장 OS 지향
- USDH 얼라인(바이백 연동) + 온체인 FX가 실결제로 붙으면 투기·실물 플로우 동시 포획 가능성
2) Stablecoin Wars 2.0: “누가 더 많이 나눈다”
- 담보 모델 → 경제적 정렬(수수료·바이백·검증자 분배)로 이동
- 정렬된 스테이블은 생태계 성장·보안을 보조, 미정렬 스테이블은 렌트 추출자로 전락
3) 디스트리뷰션의 프로화: Points → 로열티 시스템
- 포인트는 행동 설계 수단으로 진화(체커·시즌·부스트·시빌 마찰). CAC↓, LTV↑
4) Agentized Yield & 통합 리스크: 원클릭 베이시스 트레이드
- 단일 리스크 예산 아래 헤지/레버·만기·리밸런싱을 에이전트가 집행
- 에이전트가 베이시스·IL·펀딩을 증명가능하게 관리하면, 패밀리오피스·펀드 금고까지 온체인 유입
5) RWA = 온체인 기준금리 레일
- T-빌/머니마켓 토큰이 디파이 베이스 레이트를 정립, 나머지는 스택업
- Pendle PT/YT로 만기·기간구조까지 컴포저블
6) 체인 레벨 토크노믹스: ve 시스템 = 코디네이션 엔진
- 앱 단위를 넘어 네트워크 레벨에서 방출·유동성 라우팅·수수료 번을 거버넌스
- 제대로 설계하면 유동성=퍼블릭 굿, 용병 회전 억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