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형 거래소들이 자체 L2/체인 중심으로 제품·토큰을 재설계
· 거래·결제·온체인 활동에 토큰 효용을 촘촘히 연결 중
· 유틸리티 내재화, 트레저리 드라이브, RWA·기관 레일로의 피벗
1) OKX: X Layer & OKB
- X Layer가 약 5k TPS, 사실상 제로 가스 수준으로 업그레이드
- OKB를 가스 토큰으로 일원화(공급 고정·원타임 소각 언급)
- OKX 지갑·거래소·Pay 연동으로 가스리스 출금/전송, 온체인 결제 지원
- DeFi/RWA/결제 허브 지향. 약 170개 dApp, 5천만+ CEX 사용자를 L2로 직접 온보딩
2) Bybit: Mantle & MNT
- $3.1B 규모 트레저리로 네트워크 성장 <> 토큰 가치 정렬
- MNT 가스 토큰. mETH, Function BTC, URNeobank 등 전반에 통합
- 런치풀·구조화상품 외에 MNT로 수수료 지불, VIP 등급, MNT 페어/옵션 추진
- 블록체인 포 뱅킹, RWA·기관형 제품, TradFi/DeFi 브리지
3) Crypto.com — Cronos & CRO
- Truth Social 유틸리티 토큰 채택, 트럼프 미디어가 약 $105M 규모 CRO 보유
- CRO $1B 보유, 현금 $420M, 신용한도 $5B 계획
- CRO ETF, Cronos EVM 서브-세컨드 블록타임, 70억 CRO 전략 비축 제안
- AI 결제·DeFi·미국 기관 레일 확장, Crypto.com 앱 기반 글로벌 리테일 레버리지
4) 공통 전략 & 시사점
- Utility First: 거래·출금·결제·온체인 활동에 토큰 사용을 기본값으로 박아 제품-토큰 피드백 루프를 강화
- Treasury Leverage: 대형 트레저리를 활용해 인센티브·유동성·수요를 직접 설계(에코 투자·바이백·수수료 할인 등)
- Institutional Pivot: RWA·기관 상품·은행 레일을 전면에 내세워 리테일→기관으로 서사를 확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