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대부분 아직 이 기회를 간과하고 있음. Hyperliquid 에어드랍을 놓쳤더라도 HyperEVM을 잊어선 안 됨. HyperEVM 평균 사용자는 자본 집약적 성향이 강함. 그래서 프로토콜이 보상이 선형(linear)이라 주장하더라도 지갑 분할은 합리적 선택임
2. 예시로, 많은 이들이 무의미하다고 했음에도 지갑 분할로 $EIGEN에서 추가 2만 달러를 수령했음. 실제로 효과 있었음. 보상이 정말 선형이어도 토큰을 덜 받지는 않음, 게다가 팀들은 보통 TGE 시 상위 사용자에 베스팅을 걸어 매도 압력을 줄이려는 경향이 있음. 지갑 분할 시 베스팅 대상이 될 가능성이 낮아짐
3. 지금은 사실상 향후 수억 달러대 FDV 프로토콜을 큰 경쟁 없이 파밍할 수 있는 구간임. 그리고 Hyperliquid가 HyperEVM 포인트 캠페인을 발표할 경우, DAU 1.5만 수준이 그대로일 가능성 낮음. 현재 주요 체인 대비 HyperEVM 노출이 매우 낮음
✍️결론
- DAU ~1.5만으로 과소 노출 구간임 → 경쟁 적고 초기 알파 있는 꿀통
- 포인트/캠페인 발표 시 유입 급증 가능성 큼
- 자본집약 유저 비율 높아 지갑 분할·파밍 효율이 좋음
- 다만 공급 오버행 이슈 존재함 → 반사성 때문에 하락 압력 때 증폭 위험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