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월간 모바일 지갑 MAU +23%
- 2,790만 명에서 껑충, 3,440만 명
- EIP-7702 계정 추상화 + 임베디드 월렛(Privy·Turnkey) 붐이 계기
- ‘지갑 = 디앱 입구’ 공식이 재확인. 지금은 지갑 UX 전쟁 초기
- 기존 CEX-로그인 모델을 디스랩트할 스타트업 진입창이 열려 있음
2. 스테이블코인 거래량 +49%
- 월 4,720억 → 7,020억 달러
- 대형 결제사(Stripe·Visa·MC) 총출동 → 실물결제 노선 가속이 계기
- 여전히 KYC·오라클 리스크가 버틀넥이므로, 인프라·레귤레이션 사이드 비즈니스에 기회
3. BTC·ETH ETP 순유입 +28%
- 350억 → 450억 달러(비트 42B / 이더 3.4B)
- 글로벌 규제 명확화 + ETF 판매망 활성화 영향
- 기관 머니는 ‘BTC→ETH→SOL’ 순으로 리스크 커브 확장 중
- Solana 현물 ETF S-1 수정 요청은 L1 다각화 시대 시그널
4. DEX/CEX 현물 거래 비중 +51%
- 온체인 UX 개선 + Coinbase 앱 내 네이티브 DEX 탑재
- ‘온체인 유저 → 온체인 프라이머리 시장’ 루트가 열림
- 소수점 단위 밈·프락션 토큰, RWA 수익 분배 토큰 같은 CEX 미지원 자산이 DEX 점유율을 밀어올리는 핵심 드라이버
5. 총 트랜잭션 수수료 -43%
- 월 4.39억 → 2.39억 달러
- L2 확산·Danksharding 준비로 가스비 감소의 영향
- “수수료 ↓ = 네트워크 침체”라는 단순 논리는 오해
- 총 수수료↓ + 단가↓ + 거래량↑ 조합이 ‘웹2 ⇢ 웹3’ 대규모 온보딩의 전형적 초기 패턴
✅ ‘토큰 경제 루프’가 다시 돈다
- 월 순수익 100만 달러 이상 토큰이 단 22개뿐
- 그러나 Genius Act·EU MiCA 세컨드라운드·가상자산법 등 수익 분배 근거법/회계기준이 명료해지는 국면
- 수익-공유 토큰 양산 → ① 캐시플로우 기반 밸류에이션 부상 → ② 밈·서플라이 트릭 대신, 진성 수익 KPI 경쟁으로 게임 룰 전환
✍️2024년이 ‘ETF 원년’이었다면, 2025년 하반기는 ‘리얼 캐시플로유 토큰 원년’이 될 확률 높음. 이제는 트래픽보다 수익 변환율을 보는 시대. 누가 블록스페이스를 ‘돈’으로 바꾸느냐가 승부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