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탈중앙 담론이라지만 실제론 상위 100개 계정이 내러티브‧자금 흐름을 통제함
· 24~48시간 내에 트렌드가 완성되는 체계적 증폭 구조 존재
· 기술 혁신보다 네트워크‧자본 파워가 노출되는 프로젝트만 주목받음 → 플레이 방식을 이해해야 생존 가능
1. 3단계 파워 피라미드
- Tier 1 (킹메이커 5-10인): 한 줄이면 VC 회의 열리고, 토큰 가격이 출렁임. Cobie 같은 계정이 대표적
- Tier 2-3 (앰프 20-30인, 에코 70-75인): 리트윗·인용으로 ‘공감대’ 연출 → 리테일·미디어가 “모두가 말한다” 착각하게 만듦
2. 내러티브 확산 5스텝
- Seeding → Amplification → Validation → Cascade → Institutionalization 순으로 48h 이내 완주
- 결과적으로 우리가 보는 “트렌딩”은 이미 끝난 이야기의 하이라이트일 뿐임
3. 돈이 흐르는 구조
- 자문·스폰 트윗·행사 출연료·뉴스레터 광고 등 직접 수익
- 프라이빗 라운드 물량, 초기 토큰, 보드 시트 등 간접 알파 → 트윗 한 줄로 포트폴리오 펌핑
4. 편향 & 부작용
- 미국 중심, 영어 중심, 관계 중심 → 기술적 우수성보다 인맥, 토큰이 우선 노출
- 노토큰·비영어 프로젝트는 내러티브에 잘 안 잡힘 → 진짜 혁신이 묻히는 구조적 문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