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역사의 뒤로 사라진 핫트렌드
- Fractional / ERC-404: NFT 쪼개기→하이프 끝, 유동성 원상복귀
- NFT 랜딩·Music NFT: 캐시플로우 약속했지만 담보·저작권 벽 못 넘음
- Elastic Supply/알고리즘 스테이블코인: $AMPL 생존 외엔 전멸, $UST PTSD 여전
- 페어런치 & (3,3): $YFI·Olympus 이후 카피캣 대부분 증발
- M2E·멀티 토큰 모델: STEPN-후유증, PoW-수준 인플레 견디지 못함
- RAI·FEI·PCV 스테이블: “달러 프리 스테이블” 내러티브 실패, 디페그 or 볼륨 증발
2. 왜 꺼졌나?
- 리스크 프리미엄 과소평가 - 복잡한 메커니즘 <> 리테일 이해도 ↓
- 자본 효율 < 단기 수익 - 밈·펌핑 메타가 더 쉬운 돈
- UST 붕괴 PTSD - 규제·유저 모두 “단순·투명” 선호
3. 불씨는 남아있음
- PoL → COL (Bera), Enshrined Liquidity (Initia)
- Internet Capital Markets — 온체인 채권 지평 열기
- 밈코인 런치패드 — pump.fun, boop: 유동성-즉시-배출 공장
- 모듈식 L2 — 데이터·유동성 분할 실험 계속
✍️지금 엄청나 보이는 "NEXT" 트렌드(ex. 인포파이)도 사장(ex. 프렌드테크)될 수 있고, 그 속도도 생각보다 빠르니 근본·현금흐름·규제 세 가지 체크는 필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