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금리 균형추, tAssets(LST 2.0)
- $tETH 예치 → 예금·대출 금리 괴리 자동 차익 + 스테이킹 리워드 + Nuts(보상 포인트)
- 30K+ 홀더 · TVL $300M+ 달성, 메인넷·다양한 L2 확장으로 금리 컨버전스 가속 중
- Maple·Term·Venus·Compound 등 메이저 머니마켓 담보 채택 ⇒ 실사용 트래픽 증명 중
2. 탈중앙 기준금리 인프라, DOR
- 온체인 LIBOR·SOFR 지향, 스테이킹·렌딩·차입 3개 금리를 실시간으로 합의
- 슬래시 + 인센티브 내장 → 조작 리스크↓ / 투명도↑
- TESR(ETH Staking Rate): 첫 DOR 지수, 디파이라마 최초 DOR 카테고리 등록 → 대시보드
- DOR는 크립토판 SOFR가 되어 투명하고 신뢰 가능한 온체인 고정수익 시장의 기반을 구축 중
3. $400M 밸류 + 전략적 파트너십 플라이휠
- Binance Labs·Lightspeed·Jump Cap 등 백커, 글로벌 보험 대기업 리드 투자
- Chainlink CCIP·Pendle / Gearbox 통합, Mantle cmETH·Upshift gtETH 등 멀티 LST 협업
- 고정수익 → RWA·FRA·멀티체인 채권 로드맵 공개 → 디파이 국채시장 진입
- 이후 RWA · FRA · 멀티체인 채권으로 확장, 디파이 국채시장 진입 노림
✍️Treehouse는 이더리움 금리를 하나로 묶어 DeFi에 채권 지표를 심는 중. tETH로 유동성 확보, DOR 표준 지수로 크립토 SOFR가 되는 것이 목표. 추후 tETH를 활용한 추가 수익 파밍, Nuts 적립, DeFi 전략 팁 등을 자세히 다룰 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