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무엇이 다른가?
- BTC 50%·mETH 28%·bbSOL 7%·Ethena USD 15% 조합으로 베타 + 인컴 확보
- BVI 펀드라 딜 서류·커스터디 플로우가 전통 PE LP와 동일, 컴플라이언스 리뷰 한번이면 끝
- Securitize가 펀드 지분을 토큰화해 온체인에 올림으로써 실시간 정산·양도·DeFi 담보 활용이 가능
2. 왜 의미 있나?
- 지금 기관들은 ‘스테이킹 못 받아 손해’인 상황. MI4는 자동 리워드를 패키지로 제공
- 맨틀은 내부에 mETH + EigenLayer 스택 갖고 있어 수수료·코스트를 자체 소화해 마진 업
- 토큰화된 LP 지분은 향후 맨틀 뱅킹 담보 모듈과 연결될 예정 → MI4 홀더가 온체인 유동성 공급자로도 전환 가능
3. 결론
- MI4는 RWA 흉내 내는 코인 펀드가 아닌, 코인 네이티브 수익을 전통 래퍼에 입힌 첫 사례
- CIO·트레저리 매니저 입장에선 현금 파킹 계좌를 교체하는 솔루션
- 맨틀이 MI4로 증명하려는 건 상품화 역량. 패키징 없으면 기관 문턱 못 넘는다는 현실적 깨달음
✍️MI4 = 온체인 파이낸스 OS. 월렛·브릿지 외주 없이, 달러 → 토큰화 LP → 디파이 활용을 한 줄로 잇는 시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