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VC 넷마진 붕괴 → 현금 회수 모드 돌입
- 관리·운용비 지출은 고정인데 토큰 밸류는 반토막 이하
- LP 손실 메우려면 포트폴리오 일부라도 실현 해야 됨
- OTC 유동성 메말라서 블록 딜도 잘 안 돼 → 결국 CEX 직행 매도 가능성 높음
2. 2-3년 전 투자 물량, 이제 본격 언락 시기
- 2324년 프라이빗 라운드 토큰 다수, 2025년 Q2Q4 대규모 언락 예정
- 팀·어드바이저 물량까지 겹치면 공급 쇼크 배가됨
- ‘전략적 장기 보유’ 명분 사라지고 “현금이 최고”로 급선회 중
3. 후행 리스크: ‘눈치 매도’ 경쟁
- 한 VC가 던지면 가격 급락 → 다른 VC‧팀도 공포 매도 → 연쇄 덤핑 스파이럴
- 시장 깊이 얕은 미드캡·스몰캡 알트일수록 충격 직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