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모놀리틱 = 크립토 사회주의
- 모놀리식 체인은 하나의 시멘트 강제 → 모든 Tx가 같은 보증·가격
- 1억 달러 규모 나스닥 체결, 2천 달러 비자 결제, 밈토큰 민트까지 똑같은 정산 보장? 말 안 됨
- 필요한 건 다양한 보증·수수료 조합. Settlement‑safety, Liveness, 검열저항 등 목적 별로 다름
- L2 세상 = 자유시장. 각 레이어가 성능·비용·MEV 완화 전략을 달리함 → 지저분하나 자생적
2) 0xMert ─ 통합 스택이 더 탈중앙
- 계층 분리가 오히려 노드 인센티브를 갈라 탈중앙↓
- Solana는 Localized Fee Market 존재. 사용자·Tx별 수수료 = 원하는 ‘차등 보증’ 그 자체
- 솔라나가 한 일: 초고속 L1. 필요한 애들만 쓰면 됨, 싫으면 롤업 쓰면 됨
3) Toly ─ “Execution > Settlement”
- 사용자는 ‘실행 + 정산’ 패키지에 비용 지불
- 정산 수익은 DTCC 기준 0.002 bp 수준이라 거의 무시됨 → 싸게 해도 OK, 실행 시장 점유율이 관건
✍️코멘트
- 단일 체인이든 다층 롤업이든, 핵심은 ‘누가 비용·리스크를 떠안고 어떤 UX를 보장하느냐’
- 솔라나가 “초고속 Hub” 포지션 굳히면, 오히려 Sol‑기반 L2도 등장할 가능성 有
- ETH 생태계는 ‘가스 토큰 가치 ↔️ DA 레이어 경쟁’ 딜레마 해소 필요
- 진짜 기관 머니 들어오면 Settlement‑grade 보증이 최대 핫이슈될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