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Pectra (5월 예정)
- 스테이킹: MaxEB 32→2,048 ETH(EIP‑7251) → 밸리데이터 수 대폭↓ 네트워크 부하 완화
- 블롭: 타깃/최대 6/9(EIP‑7691) → L2 데이터 비용↓ 사용자 가스비↓
- 계정 추상화: EIP‑7702로 EOA도 스마트 지갑 모드 ON → 가스 스폰서·소셜 복구 가능
- calldata 비용↑(EIP‑7623), BLS precompile 등 ZK·Stateless 준비
2. Fusaka (연말 예정)
- PeerDAS(EIP‑7594) 도입 → 노드가 데이터 1/8만 받아도 OK, DA 4배 확장 기대
- EOF: 바이트코드 구조화·가스 효율↑ 향후 대형 기능 추가용 기반
- 최종 목표는 Full Danksharding(1.36 MB/s)로 DA 용량 40배 업
3. 결론
- “데이터 가용성 체인” 지위 수성 vs Celestia·EigenDA 추격전 본격화
- L1 수익은 블롭 수수료 의존 → Blob Repricing 논쟁 지속, ETH 인플레 유의
- Based Rollup(MEV·수수료 L1 귀속) 확대 시 ETH 가치 회복 카드
- 밸리데이터 통합·DA 확장으로 보안 + 확장성 업, 대신 스테이킹 풀·프리컴파일 디앱은 최적화 재검토 필요
✍️이번 업그레이드는 L2 확장성과 L1 보안 사이의 조화를 목표로 하며, 검증자 운영 최적화, L2 팀 협력, 프로토콜 거버넌스가 성공 관건. 향후 12개월 내 이더리움의 데이터 레이어 리더십을 견고히 할지, 전문 DA 체인에 자리를 내줄지를 판가름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