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티어
- AI: MCP·컴퓨트 비용 하락으로 새로운 에이전트 기대감↑. 두 번째 AI바람 올 듯. 자율 에이전트 + 온체인 연계, 관심 집중 예상
B 티어
- 모듈화: 블롭 스페이스 수요가 커지면 Celestia 등 대안 DA 주목 가능
- DeFi: 차세대 스테이블코인 경쟁→사용자 유치 인센티브 → 효율적 프로토콜 부상?
- 밈: 영원히 죽지 않는 내러티브. 돌발 상승 언제든 가능
- InfoFi: Kaito 스타일의 투명한 마케팅+커뮤니티 모델, 더 확장될 듯
- RWA: 매우 유망. 다만 “누가 왕이 될지” 아직 미지수
- 컨슈머: DeFi UX 많이 개선됨, 파편화를 가려주는 프로토콜에 기회
- 스테이블코인: 결국 크립토 빅 유즈케이스, 1등 경쟁 치열
C 티어
- 오라클: 인프라 중요성 100%, 다만 수익화가 난제
- NFT: 다시 반등 잠재력 있으나, 새로운 경험 제공해야
- 프라이버시: 꼭 필요하지만, 상업화·규제 문제 해결 어려움
- 게임파이: 제대로 터지는 건 극소수. 선별이 관건
- L1/L2: 체인은 많지만 사용자는 그만큼 안 따라줘서, 밸류 유지 쉽지 않음
- BTC 에코: 가능성 있지만 아직 눈에 띄는 성장 모멘텀 부족
- Dex: Ekubo·Euler·Curve 등 일부 유망, 소수의 승자에만 몰릴 전망
- DePIN: 사용자 끌기 어려워 인센티브 의존, 장기 관점에서만 가능성
D 티어
- DeSci: 의미 있지만 아직 뚜렷한 성과·돌파구 없어
- 보험: 뚜렷한 서사·성장 동력 사라짐
- 리스테이킹: 큰 그림 있었지만 실현이 더딤
- 상호운용성: 경쟁 과열, 뚜렷한 표준채택 아직 미정
Wait & See
- 퓨타키: 거버넌스 혁신 아이디어지만 아직 대중화 못 함
- 비담보대출: zkTLS 등 새 기술로 대박 가능성 있으나 현실화 가능성은 미지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