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트위터 메타: '엔터테인먼트 전쟁'
- 좋은 제품임을 증명하려면, 먼저 유저 '웃음&흥미' 끌어야
- 팀/프로젝트 소개만 주구장창 → 아무도 관심 X
- 사실 유저는 '프로페셔널함'보다 '재미+밈+알파' 찾아옴
- 경쟁자는 비슷한 프로토콜? 아님. Cobie, Ansem 등 유명인들의 바이럴 콘텐츠
2) KuruExchange 접근법 예시
(60%) 쉿포스팅
- 밈/비디오/캡션 등 재미 & (살짝) 제품 포인트 은유
- 팀이 아직 출시 전일 때도, 매일 '재미'로 커뮤니티 이끌기 가능
(20%) 프로+교육형
- 꼭 필요한 블로그·파트너십 소식 등 가끔 배포
- 파트너십도 형식적 도자료는 지양→ AMA/Spaces로 대화형 컨텐츠"
(20%) 슬로건 & 키워드
- "The chain is fast" 등 구호 반복, 커뮤니티가 외우게
- 쉽게 전파될 짧은 문구로 아이덴티티 굳히기
3) 유저는 몰라 → 유저언어로 말하라
- DEX, AMM, CLOB... 기술적 용어보다, "더 싸고 빠르다"가 핵심
- 실사용자가 진짜 뭘 원하는지 → 직접 대화·인터뷰, 그들이 ‘어떻게 표현하는지’ 듣기
- "테스트넷 유저에게 어떤 기능이 와닿나" 묻고, 그 내용을 마케팅 문구에 즉시 반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