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TF가 먹어온 전통 금융, 이제 ‘토큰’이 먹어갈 차례
· 과거 Mutual Fund → ETF로 발전하며 시장 점유율 꿀꺽. ETF는 상시 거래·세금효율 등 강점
· 토큰은 이보다 한 수 위: 모든 금융 의도를 한 방에 래핑하고, 언제든 P2P 글로벌 거래 가능
1. Yield-Bearing Index
- Yearn, Mellow, Tokemak 등 “자동수익” 묶음 토큰 → ETF처럼 한번 들어가면 수익 재투자 자동. 편리+세금 측면 유리
2. Leverage Token
- Index Coop의 레버리지 토큰 (ex. 2xETH-BTC 등) → 디파이 대출로 2배 포지션, 지갑에선 간단하게 토큰만 보유. 레버리지를 손쉽게
3. Delta Neutral Stable
- 기묘하게도 롱 스테이킹+숏 펀딩으로 “자산가격에 무관하게” 수익 창출
- 이를 토큰화하면 “탈중앙 스테이블코인”으로도 활용 가능(Ethena USDe)
- 금리 조정 등 거버넌스 필요 X, 시장에 맡기면 됨
4. Timelock Token
- veCRV식 락업 대신, 락된 물량을 토큰화해 유동성+장기 참여 이점 함께
- Alchemix의 Flux 등 락된 지분 사전제거 가능(패널티 내고) → protocol이 수익으로 흡수
✍️ “진짜 대박”은 보험+토큰 결합? 웹3에선 보험도 토큰화 가능 → “인증/오라클”이 tricky 하지만 만약 신뢰성 있는 오라클 & 토큰 설계로, “표준화된 온체인 보험”이 나온다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