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성능(처리량 & 최종성)
🪙 : 800ms 만에 ‘Confirmed’, 13초 이내 ‘Finalized’ 달성. 4년간 롤백 사례 X
💰 : 2초 블록타임, Coinbase 운영 Sequencer로 빠른 결제 가능. 단, 진짜 Finality은 Ethereum에 정산 시 약 15분 소요. 중앙화된 Sequencer 의존 → 검열 위험성 존재
2) 낮고 예측 가능한 수수료
🪙 : 병렬처리 & Local Fee Markets로 수수료 안정적. Jump Crypto의 ‘Firedancer’ 클라이언트로 1M TPS 테스트 달성 예정
💰 : Optimism OP Stack 기반, 소프트웨어 & 하드웨어 업그레이드로 TPS↑ Sequencer 수수료는 Coinbase 수익(2024년 약 5,600만 달러 규모)
3) 시장 수요(Real Economic Value, REV)
🪙 : 2024년 4분기 REV 7.51억 달러. DeFi, 게임, NFT 등 다양한 생태계가 뒷받침. 스테이블코인 TVL 107억 달러, 1주일 만에 30억 달러 신규 발행. $TRUMP 출시로 단 하루에 70억 달러 거래량 폭발
💰 : Coinbase의 45% 미국 시장점유율+USDC 긴밀 협업 = 미국 기업 도입에 유리. LlamaPay, Superfluid 등 새로운 결제 앱들이 꾸준히 등장
4) 규제 명확성
🪙 : 탈중앙화 검열 저항적 구조(1,000+ 밸리데이터)
💰 : 자체 토큰 없어서 SEC 제재에서 상대적으로 자유. 하지만 Coinbase는 여전히 SEC 소송 진행 중. 중앙화된 Sequencer로 언제든 지리적 차단·KYC 적용 가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