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컨버전스(Convergence) 시대 도래
- 이번 행사, 이더리움 컨퍼런스 느낌 아니라 AI + 크립토 + 전통금융 + 테크 철학 다 섞인 분위기
- 진짜 서로 융합 가속화 중. “이 판, 이제 단일 카테고리로 못 묶는다”
2) 회사 때려치고 DAO나 개인 사업
- 오랜 세월 안정 봉급… 요즘 너무 구닥다리 같다는 의견들
- DAO, AI로 개인이 곧장 무언가 만들어 영원히 수익 창출
- 열정·사람·아이디어만 있으면 되는 시대가 성큼
3) 다시 주목받는 BTC
- ETH에 초기 투자한 고래/맥시들도 “BTC는 안 무너져, 어느 정도 포지션 가져야” 분위기
- 크립토 투자자 누구도 "BTC 없어도 돼"라는 의견 불가한, 무시 못 할 자산된 듯
4) 오버엔지니어링, 언더스토리
- 한 창업자 왈: “우린 기술에만 집착, 스토리텔링은 놓쳤다.”
- AI가 앱 개발 평준화해버리면, 인식·브랜드·마인드셰어가 더 중요해질 듯
5) AI 시대, 블록체인은 ‘진실의 수호자’
- AGI가 무한히 가짜 생산 가능하면, ‘무결성 증명’으로 온체인이 중요해짐
- 단순 디파이 넘어 모든 영역이 “신뢰·검증” 위해 블록체인 쓸 가능성 ↑
6) 컨퍼런스 모델, 이대로 괜찮나?
- 주 무대 텅텅, 사이드 이벤트 백개… 집중도 떨어짐
- 유연 공간에서 자율적으로 구성하면 더 재밌을 듯?
7) 블록체인+AI 스택, 더 깊게 결합 필요
- 누구나 자연어로 앱 배포하면, 혁신 폭발
- “AI와 스택 결합해, 개발 문턱 낮추자”는 대화 많았음
8) Crypto vs Stripe API
- 에이전트(봇)들, 신용카드(감시 가능) vs 크립토 지갑(검열 불가) 중 뭘 선호할까?
- 결국 검열 불가능한 쪽이 승리 아닐까?
9) 규제 완화, 숨겨진 자금 “건설 투자”로 전환?
- 그간 SEC 눈치 보느라 보유 중인 프로토콜 자금 많았는데,
- 규제 분위기 달라지면 수억~수십억 달러가 새로 풀릴 수도
10) 로봇의 시대 진짜 오나?
- 행사장에 IRL 로봇들 등장, 집 안에 로봇 들일 머지않음
- 해킹·안전 이슈 걱정되지만… 생산성 상승이 결국 인간 공포 이긴다는 말
- 다음은 디봇(탈중앙 로봇)? 상상만 해도 스펙터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