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밈코인 사망선고, 트렌드는 끝
- 새로운 밈코인이 수십억 달러 시총까지 가서 ‘유지’할 가능성 극히 낮다
- 기존 밈코인(트럼프, 멜라니아, 리브라 등)도 이미 대규모 러그/스캠 터짐 → 신뢰도 급락
- 소규모·중간급 코인은 거의 되살아날 확률 0.1% 이하
“이유? 홀더가 없음”
- 전부 모멘텀 매매만 노려서 뛰어든 유저들 → 투기 열기 식으면 빠른 덤핑
- 본래 밈코인 시즌 때 특징, 이코노믹스·비전 無 → 근본적 유틸리티도 無
2) 오히려 “이전 대형 트렌드” 닮은 꼴
- 과거 NFT 붐이나 2017 ICO처럼, 밈코인도 한 사이클 큰 돈 몰렸다가 급격히 꺾임
- Pump.fun 거래량만 5억 달러+ 추정, 메타 & 오픈씨 때처럼 수십억 달러 “판돈”이 움직임
- 하지만 사용 목적(유틸)이 전무해, 열기 식는 순간 극단적 폭락
3) 그래도 이득 본 쪽은 존재
- “거래 플랫폼·MEV·브로커·트레이딩 봇” 등 인프라는 수수료 챙김
- 특정 세력(=사기/러그 주체)도 돈 챙겨 도망. 결국 인프라가 최대 수혜자였다는 점은 NFT 때와 비슷
4) “다음은 뭐냐?”
- 사이클마다 새로운 유행은 등장함(ICO → NFT → 밈코인…?)
- 밈코인 재부활 가능성은 낮음 → 밈코인은 “믿음·홀더”가 없어 장기 지속 어려움
- 기존 큰 놈(PEPE 등) 몇 개만 살아남을 수 있지만, 대부분 사라질 것
- 차라리 새 트렌드가 오면, 완전히 신규 코인이 뜰 가능성 더 높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