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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비콩의 투자정복
Telegram · @dolbikong

☑Messari State of Mantle Q4 2024: 왜 TVL이 치솟았나? source #Sponso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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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06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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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1. mETH & cmETH의 급성장

  • mETH 프로토콜은 출시 1년만에 TVL ~2.19B 달성. 4번째로 큰 이더리움 LST 자리에 오름
  • cmETH은 단순 'ETH 리스테이킹'을 넘어, 메타 모포시스 시즌2 등 다양한 이니셔티브로 커뮤니티 & 기관 수요를 모두 흡수 중
  • “리퀴드+리스테이킹”이 활발하니 수익률도 올라가고, DeFi 프로토콜들에서 cmETH 통합 모멘텀이 강함

2. 체인 통합: ERC-7683 & Chainlink CCIP

  • ERC-7683 표준을 Mantle 체인에 적용해, 여러 체인에서 오는 유동성을 하나로 모으기 쉽게 만들었다고. 쉽게 말해, “크로스체인 자산 옮기기”가 훨씬 깔끔해졌다는 것
  • Chainlink CCIP로 크로스체인 메시징 강화. 예전엔 메인넷 따로, L2 따로 움직이다 보니 브릿지마다 UX 구렸는데, 이젠 멀티체인 디파이 시나리오도 수월하게 풀릴 거라는 기대감

3. 커뮤니티 주도 이니셔티브(=DeFi 브레인 자극!)

  • 맨틀 리워드 스테이션의 MNT 락업으로 타 프로토콜 토큰도 얻는 구조. 12월 Ethena, EIGEN 등 파트너 보상이 늘어나면서 "장기 스테이킹" 모멘텀이 올라감
  • 메타모포시스 시즌2는 mETH에서 한발 더 나아가 cmETH 채택 부스팅. 특정 DeFi에서 cmETH 유동성 제공하면 큰 리워드 얹어주는 식
  • 그래서 Pendle·iZUMi 등 다들 한몫씩 챙기는 분위기. 이덕분에 TVL도 35.82% QoQ, 트레저리 가치는 50%+ 가까이 우상향

✍️2025년 관전 포인트

  • 이번 Q4 성적표에서 뚜렷한 건, Mantle이 디파이 주요 플레이어로 자리잡아 "뼈대"가 튼튼하다는 점
  • L2임에도 자체 생태계를 육성하고, mETH·cmETH라는 스테이킹/리스테이킹 킬러 앱을 띄웠고, 블루칩 프로토콜·기관 수요까지 포섭 중
  • 추후 ‘메이저 L2 중 가장 높은 리퀴디티’ 노리면서, 체인 확장성(ERC-7683, CCIP) 덕분에 크로스체인 수요도 잡아, 멀티체인 디파이 허브로 도약
  • 커뮤니티는 계속 보상 이벤트·시즌형 캠페인으로 불타오르고, 트레저리로 '공격적 투자'하는 모델도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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