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BTC & ETH 코어 포지션
전체 포트폴리오의 주요 축으로 BTC·ETH를 배분한다는 접근은 여전히 유효
- BTC는 “디지털 금” + ETF 모멘텀, ETH는 “L2 생태계·스테이킹” 이라는 장기 서사를 갖추고 있기 때문
- 2025년 불장 후반부로 갈수록 변동성이 커질 수 있으므로, 목표 수익률을 설정하고 분할매도·리밸런스를 병행
2. 주요 L1/L2 분산
- 이더리움 외에 솔라나, 앱토스/수이, 모나드, 베라체인 등 “고성능 L1”이 계속 출시 중이고, ZKSync, 아비트럼 등 L2도 치열한 경쟁 중
- 섣불리 한 체인에 몰빵하기보다, 성장 가능성이 있는 프로토콜별로 분산 접근이 제안됨. 다만 “너무 많은 체인에 분산”하면 관리가 어렵고 실익이 낮아질 수 있음
- 생태계별 실사용·개발자 지표(TVL, 트랜잭션, 월렛 수, 파트너십 등)를 꾸준히 모니터링하여, 성과가 실제로 나타나는 곳에 집중
3. DeFi Blue-Chip vs 신흥 프로젝트
- AAVE, UNI, Maker, Curve 등 기존 대형 프로토콜은 (1) 제도권 편입 + ETF/기관 진출 수혜, (2) 수익 배분(Fee Switch) 가능성으로 재평가 가능성
- 동시에 새롭게 떠오르는 RWA·파생상품·restaking·AI DeFi 플랫폼은 더 하이리스크지만, 성공 시 성장폭이 큼
- 분산 투자 시, 안정성과 혁신성이 조합된 포트폴리오를 구성
4. 스테이블코인·RWA
- 스테이블코인은 투자수단이라기보단 “유동성·캐시관리용”으로 필수. 2025년 시장이 과열될수록, 안전자산으로 갈아타며 리스크 관리 전략이 중요
- RWA 토큰(토큰화 국채·사모채·부동산 등)은 장기적으로 확대될 전망이지만, 각 프로젝트마다 법적 구조, 유동성, 수익분배가 달라 꼼꼼히 검토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