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AI 에이전트의 온체인 활동 급증
- AI가 단순히 정보 제공하는 것을 넘어, 실제 지갑에 자금을 보유하고 DeFi·NFT·트레이딩·DAO 거버넌스 투표까지 자율 실행하는 형태가 본격화
- AI 에이전트용 지갑, AI 에이전트끼리 협업하는 프로토콜 등이 잇따라 출시 → “AI도 온체인 경제의 일원”이 되는 흐름
- 다만 기술적·법적 리스크(AI가 자금 관리 실수, 악성 AI, 사칭, 증명 문제 등)와 “이게 실질 수요인지 투기적 밈인지”에 대한 회의도 혼재
2. AI 토큰 (DeAI, AI infra, AI 에이전트) 시장 확대
- a16z, Delphi 등 주요 리서치들이 “2025년엔 AI 관련 토큰 시총이 지금의 3~5배 이상 될 수 있다”고 전망
- 분산형 AI 학습(Bittensor, Nous, etc.), AI 데이터 마켓, AI 에이전트 프레임워크(Arc, Virtuals, ai16z 등) 모두 가파른 유동성 유입 가능성
- 한편, ‘실질적인 매출·사용처 없이 단순 AI 밈’에 그치는 프로젝트는 금세 도태될 것이라는 신중론도 큼. 결국 “AI가 실제로 어떤 가치를 창출하느냐”가 관건
3. AI가 DeFi·NFT·게임 등에 융합
- DeFi 전략(리밸런싱·자동 수익 극대화), NFT 생성(예술·스토리·게임 자산), 게임 NPC·세계관 자동 생성 등 전방위 접목 예상
- 2025년에는 “AI 없는 dApp은 경쟁력이 떨어진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UX 자동화·개인화가 보편화
- AI 규제(“AI 모델 책임 소재”)가 크립토와 맞물려 갈등을 빚을 수도 있으나, 혁신 시나리오가 우세하다는 게 공통 시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