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nformation = Attention = Value
: Kaito는 이를 효율적으로 분배하는 AI+시장 모델
: “혼자 밈코 사서 펌핑”이 아니라, KOL·프로젝트·유저 모두가 어텐션으로 연결되는 InfoFi 생태계
1. Kaito 초기 어려움 + 전환점
- 경쟁자들은 대화형 챗봇에 집중, Kaito는 데이터 파이프라인 전체를 LLM에 활용
- 창업자 본인이 Kaito로 트레이드 아이디어 공유 → 사람들 “와 이거 쓸만하네” 인식. 이후 사용자 급증, 전환점이 순식간에 왔음
- Kaito는 알파(수익) 플랫폼이 아니라 근본적으로 일하는 방식 바꾸겠다가 비전
2. ‘Attention = Value’ + Yapper Leaderboard
- 밈과 내러티브를 보면 “평가 = 관심 × 서사”라는 공식이 성립. 관심(Attention)은 본질적 가치가 있다
- 크립토 창업자들은 ①유동성, ②관심(어텐션)에 가장 기꺼이 지불함. 유동성도 결국 사람들이 얼마나 관심을 두는지와 직결
- 왜 Kaito를 토큰화? a) 리테일 대상 전략, b) yaps 수요 증가
리테일향 전략 = “Lite버전” 출시가 아님. 모두가 참여 가능한 모델 탐색
- Yaps(=토큰화된 어텐션)로 기존 KOL 모델을 뒤집고 싶다 → 현재 방식(광고 수익, 비공개 협상 등)은 비효율 + 불투명
- “간단·중간자 없음·무료·투명·성과주의”로 만든 랭킹 시스템. 이걸로 끝이 아니라, 더 큰 마켓 기반으로 진화 예정
3. InfoFi(정보+금융) & Market-driven 배분 + Yaps
- 정보 효율화 3단계: a) 무질서 → b) AI가 배포 → c) 시장이 직접 분배(InfoFi)
- 조만간 “Market-driven Yapper Leaderboard Launchpad” 출시 → 유저가 직접 어텐션 분배
- 시장이 커질수록 Kaito가 맡는 중앙집중 역할은 점점 줄어들고, 탈중앙화로 가는 구조
- Yaps가 화폐(통화) 역할을 할 것. “Yaps = 토큰화된 어텐션, 어카운트 레벨의 yaps = 토큰화된 영향력”
- Kaito의 포인트 프로그램 개념, 하이퍼리퀴드의 토크노믹스와 유사. Yaps 획득은 쉽지 않음, 엄격한 안티파밍 정책
4. “Don’t farm Yaps, build your brand.”
- Kaito를 한마디로 표현하면, “크립토의 물류센터”—정보·어텐션·자본의 배분, AI로 가속
- “하이브리드 소프트웨어+크립토 기업”이고, 애널리틱스보다는 분배 인프라에 가까움
- Yaps는 크립토 밖 다른 소셜 플랫폼에도 확장 가능
- 모든 활동은 결국 업계를 이롭게 만들어야 한다는 게 나침반. 언젠가 Kaito가 잊혀질 수 있어도, 그 네트워크가 우리 ‘유산’
- Kaito가 흔들려도, 당신의 브랜드는 영원하다. “yaps 파밍 말고 진짜 브랜드 키우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