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PoW → 스마트 컨트랙트: 2번의 파도
- 처음 파도: 2009년 BTC와 PoW 발명 → 전체 시총 75만 달러에서 10,000배 상승
- 두 번째 파도: 2014년경, 스마트 컨트랙트가 실행 레벨 혁신 → 시장 전체 500배 뛰어올라 약 3.5조 달러 달성
- 그 뒤 점차 옆그레이드만 반복, 혁신 속도 "좀 지루해졌다"는 느낌
2. 다음 파도: AI가 앱 레이어를 뜯어고친다.
- “스마트 컨트랙트까진 좋았는데, UX 복잡. 유저가 너무 많은 단계를 직접 수행. 이제 AI가 이걸 깔끔히 감싸줄 거다.”
- 마치 컴퓨터 → GUI / 인터넷 → 브라우저 / 모바일 → 앱스토어 인프라가 폭발적 채택을 이끌었듯, 블록체인→AI가 새로운 UX 시대를 열 전망
- “2030년엔 전 인구 40%가 온체인 TX를 경험, 그중 95%는 AI가 백그라운드에서 지갑 서명.”
"그래서 어디에 투자하면 되는데?"
1) "FAANG" 같은 슈퍼앱(aggregators)
- 얘네가 결국 미래의 구글/아마존/페이스북이 됨. 전부 AI-native + 온체인 결제도 AI가 알아서 다 처리
- "One-stop DeFi super app" 같은 게 예시. 내가 의도만 말하면 AI가 수십 단계 텍스트+온체인 계약 실행. “가스? L2? 다 걔가 해줄걸.”
- 이 슈퍼앱들, 엄청난 network effect에 + 고유 토큰으로 “FAANGX”급 시총 가능
2) AI Agents…SaaS처럼 (Agent as a Service)
- “AI 에이전트가 혼자서돈 벌어다 준다고?” → 예, 그런 시대.
예: 자산운용 AI, 배팅 AI, 리서치 AI…
- AI끼리 “나 이 포트폴리오 좀 운영해줘” → 에이전트가 알아서 투자 / 스테이킹 / 수익 실현
- 서비스로서 B2B, B2C 다 될 것. 심지어 "에이전트 마켓플레이스" 나오면, “나는 이 에이전트의 5% 지분 산다” 식 참여도 가능
3) AI-네이티브 인프라 (새로운 L1?) L1이 또?
- 기존 L1이 “야, 우리도 AI 애드온 붙이면 돼” 말하지만, 아예 AI 중점인 L1 출현 예상. 예: ai16z, Virtuals 벌써 시총이... 좀 무섭게 크는 중
- 여긴 TEE(신뢰실행환경)나, on-chain inference 최적화, AI-friendly gas 메커니즘 등에서 혁신할 것
4) 스마트 자산에서 → '지능 자산'(Intelligent Assets)
- 현재의 스테이블/지배적 토큰/NFT는 정적. 얘네가 스스로 AI를 통해 “나 지금 소각 좀 할래” “더 발행” “내 홀더 취향따라 커스텀" 가능해지면? 완전 다른 게임
- “AI로 날씨 데이터 수집 → 토큰 발행량 조절” 등등 무궁무진
- 초기엔 NFT, DAO에서 실험 → 점점 DeFi로 옮겨갈 듯. “USDe가 스스로 헤징?” 흥미로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