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스테이블코인, 진짜 결제 수단으로 정착?
- “이번엔 작은 가게부터 쓸지도?” → 소규모 카페, 식당이 카드 수수료 부담 줄이려고 스테이블코인 결제 채택 가능성
- 커피 1잔 팔 때마다 ‘30센트’씩 떼는 건 사장님들 정말 괴롭
- 중대형 기업도 조만간 "수수료 2% 없앨 수 있네? 2%를 이윤으로"로 생각해 채택할 듯
2. 정부 채권도 온체인 발행?
- 이제는 ‘국채도 블록체인에서?’ → 영국 등 선진국이 국채(정부채)를 온체인으로 실험할 전망
- 이는 스테이블보다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정부가치담보" 자산 = RWAfi에 격상된 잠재력
3. DAO, 그리고 “DUNA”
- 미국 와이오밍주가 2024년에 통과시킨 DAO 법인격, 이른바 DUNA(탈중앙화 비영리조합?) → 미국-based 프로젝트들의 새 스탠더드 될 듯
- DAO가 그냥 "사람들 몇 명이 투표"가 아니라, 법적으로 보호·인정받아 더 많은 활동 가능
4. "새로운 건 굳이 다 직접 만들 필요 없다"
- 예: L1 만들겠다고 합의·실행·프로그래밍 전부 재발명하는 것보다, 재사용(EVM·기존 프로토콜)해서 오히려 본질 차별화에 집중해야
- 대기업+인프라기업들 '오픈소스' 기반 호환성 덕에 빠른 개발. 재발명은 시간·비용 낭비
5. “크립토 전용 앱스토어” 뜬다
- 흔히 iOS/안드로이드에 막힌 dApp들. 이제 직접 "앱스토어"나 "마켓플레이스"가 생겨서 차단 없이 유저가 접속 가능
- Worldcoin의 World App, Solana 사가폰의 dApp Store 사례가 대표적. “web3용 앱 마켓”이 확산되며 UX+유저 접근성 개선 기대
6. 소유자(crypto holders) → 실제 사용자로
- 전 세계 6억+ 명이 어떤 형태로든 암호화폐 갖고 있지만, 실제 DeFi·NFT·웹3 게임 쓰는 비율 5~10% 불과
- L2, UX개선, 인프라 성숙해지면서, 2025엔 "지갑 해두고 놀기만" 아닌 실사용으로 전환 예상
7. “와이어(기술) 숨기기”가 웹3 킬러앱의 관문
- 과거 웹·이메일·결제처럼, 일반인은 프로토콜·기술 안 궁금. “누르면 끝” 정도의 편의성 필요
- 2025년엔 web3 앱들도 “NFT”같은 용어 덜 내세우고 “단순 혜택/서비스”로 포장, 사용자가 자각 못 해도 on-chain 되는 식으로 UX 구현하리라는 전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