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최근 kaito가 집계한 파생상품 마인드셰어 지표 중 1위를 펜들이 차지함. 이전에 언급했던 TVL·거래량 등 실제 메트릭과 더불어, 마인드셰어에서도 상당한 주목을 받고 있음을 시사
2. 펜들은 새 플랫폼 ‘Boros’를 통해 펀딩비 등 아직 다뤄지지 않은 수익률 영역을 확장하겠다고 예고. 또, 발생하는 모든 수익은 펜들 및 ve펜들 홀더에게 귀속한다고 언급해 기대감을 주고 있음
3. 12월 31일 스냅샷 기반으로, vePENDLE 보유자들에게 에어드롭도 예정되어 있음. 펜들 측이 쌓아둔 여러 리워드를 vePENDLE 홀더에게 “개인 지갑 기준”으로 배분할 계획
4. 한편 ‘수익률 토큰 분할(YT)·스왑’만 제공하는 게 아니라, 펜들스왑에서 무료 스왑도 지원하고 있음. 최근 Usual Money, Ethena 등 여러 디파이들이 펜들의 YT을 활용한 사례를 보여주면서, 단기·중기 수익 경험이 확산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