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ePIN이 도입되어 대기업/기관에서 실제로 활용
· 바이낸스 독주 체제 붕괴 → Bybit 혹은 OKX가 1위에 근접
· 메타버스 코인, VR 업계 발달과 함께 새로운 기회
· ICO 붐 재등장
· 이더리움온체인 시즌은 끝내 안 올 수도 있음
· Sui $10 돌파
· ETH 스테이킹 수익(이자) 관련 ETF 출범, 다른 L1 스테이킹 ETF도 가능성
· 유명 아티스트가 NFT/토큰을 활용해 팬덤을 관리하는 모델 등장
· 비트코인 $200K 도달
· 신규 L1들의 창업자들이 줄줄이 떠나는 현상(Aptos 사례 등)
· Base 체인은 결국 경쟁에서 밀리고, 솔라나는 입지를 유지
1. AI
- 여전히 가장 큰 서브 내러티브 중 하나
- 초기 단순 “AI” 이름만 붙어도 펌핑(밈)
- 점차 펀더멘탈이 있는 프로젝트 선별
- 게임/앱 등 AI 활용 범위 확대
- AI를 활용해 지갑을 운영해주는 에이전트,게임 개발, 소비자 대상 AI 서비스
- “단순 보유”보다는 상승기 매수, 단기 차익 실현을 반복하는 트레이딩 접근
2. DeFi
- 꾸준히 성장하는 분야지만, 토큰 가격이 기대만큼 오르기 쉽지 않음
- 관심 토큰: AAVE, ENA, Morpho, Euler, USUAL
- 스테이블코인이나 결제 관련 토큰도 사이드 픽으로 고려 가능
3. L1
- “또 L1이야?” 싶겠지만, 여전히 큰 기회가 있는 시장
- 예) SUI: 시장의 무관심을 받을 때 $1, $2에서 모두 의심받았지만 현재 $4까지 상승
- 메인: SUI, Hype / 후보: Abstract
- Berachain, Monad는 아직 보류
4. NFT·게임
- NFT 자체가 크게 부활하기는 어렵더라도, NFT 관련 토큰은 새로운 서브 랠리를 이끌 가능성
- 게임 토큰: 재밌는 게임이 실제로 등장(OFF-THE-GRID 등)한다면, 게임 관련 토큰도 주목
- NFT: Pengu, Azuki($ANIME), Doodles, Spellborne, Treeverse
- 게임: Prime, Overworld, (OFF-THE-GRID 출시 시)
5. 기타
- 데이터 토큰: Kaito, ARKM
- 밈코인: PEPE만 주목, 나머지는 위험도가 큼
- DePIN: PEAQ, HNT
- Ordinals, Dino 알트(XRP, LTC 등), 구 DeFi(CRV/CVX)도 모니터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