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RWA(TVL) 중 30%까지 치고 올라간다
- 올 한 해 RWA 총 규모가 60% 이상 증가하며 130억 달러를 넘김
- 내년에는 사채(Private Credit), T-Bill(단기국채), 원자재 등 다양한 실물자산이 더 대거 온체인될 것 + TVL의 30% 정도가 RWA에서 발생할 가능성이 높음
2. 비트코인 DeF) 참여량, 전체 BTC의 1% 도달
- 작년에 비트코인 기반 DeFi가 덜했지만, 2025년에는 Babylon 같은 "BTC를 직접 래핑하지 않아도 예치 가능한" 프로토콜이 늘어나는 중
- 비트코인의 최소 1% 정도는 DeFi에 잠길 거란 전망
3. 핀테크가 크립토 게이트웨이가 된다
- 텔레그램 기반 TON, 결제 앱 벤모(Venmo), 페이팔, 왓츠앱 등 기존 핀테크들이 슬금슬금 크립토로 파고들고 있음
- 메타마스크 결제 옵션에 ‘벤모 결제’가 붙고, 스트라이프(Stripe)는 스테이블코인 결제 스타트업을 인수, 로빈후드는 거래소를 인수. 결국 대형 핀테크는 알아서 크립토 게이트웨이가 되어감
4. 유니체인(Unichain), L2 거래량 1등 전망
- 유니스왑은 이미 하루 10~40억 달러씩 거래되고 있음
- 유니체인이 그 절반만 끌어와도, 기존 L2들(아비트럼, 베이스 등)을 능가할 수 있다는 시나리오
5. NFT 부활, 다만 ‘실용형 NFT’가 핵심
- 단순 PFP(프로필 NFT)가 아닌 게이밍, IP·창작, 레스토랑 멤버십 등 실제 사용처 있는 NFT가 활기를 띨 전망
- “그냥 JPG”가 아닌, 진짜 서비스를 붙여 재탄생될 거라는 메시지
6. 리스테이킹 프로토콜 본격 가동
- Eigenlayer, Symbiotic, Karak 등이 드디어 론칭할 것
- 2024년엔 기대치 대비 소식이 적었지만, 2025년엔 여러 앱체인과 협업하여 강력한 스테이킹·경제 모델을 보여줄 가능성이 높음
7. zkTLS, 새 시대의 데이터 검증에 등장
- 오프체인(웹2) 데이터를 온체인으로 가져올 때, 진위 여부를 ZK 증명으로 해결해주는 기술
- 아직 구현 초기 단계지만, 만약 2025년에 이를 제대로 작동시키면, 신뢰도 높은 데이터 오라클이 크게 늘어날 전망
8. 규제 완화와 친(親)크립토 기조
- 게리 겐슬러 SEC 의장이 사임을 발표했고, 대선 이후 친크립토 인사들이 등판할 것이 확실시
- SEC 소송들(코인베이스 등)이 완화되고, ‘유가증권 or 상품’ 등 자산 분류가 보다 명확해질 가능성이 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