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미국, 다시 글로벌 크립토 허브로?
- 2025년에 뉴욕이 다시 크립토 창업과 투자자들의 성지로 부활, 아시아보다 더 큰 컨퍼런스 열릴 전망
- 스타트업 본사·개발팀들이 US로 복귀하며, 제도·규제 개선의 수혜를 입을 가능성
2. 디파이, 드디어 수수료 스위치 ON
- 10개 이상의 디파이 프로토콜이 그간 봉인(?)했던 ‘fee switch(수수료 배분)’를 켤 것
- 유니스왑(Uniswap)도 마침내 수수료 ON
3. 디파이에서 ‘리하이포테케이션’(재담보) 비즈니스 증가
- 고객 자산을 재차 운용해 수익화하는 모델이 확산
- 브릿지, LST 등에서도 동일 흐름 예상
- 규제나 리스크 관리가 중요 이슈로 부상할 듯
4. 이더리움, L1 확장 두고 논쟁 → 결국 롤업 중심 노선 유지
- 50M 가스 타겟 상향, 블록타임 단축 등 시도 있지만, 최종적으론 “롤업로드” 노선 유지될 것
- “L1 확장” 목소리는 큰 반향 없이 끝날 듯
5. ‘롤업이냐 L1이냐’ 갈등 완화, ETH 정서 긍정적
- L2 중심으로 굳어지고, 이더리움 커뮤니티 내 분열이 줄어듦 → 전체적인 시장심리(센티멘트) 좋아짐
- 일부 반대파(“L1 더 키워야” 주장)는 생태계를 떠나거나, 소수 목소리에 그칠 전망
6. “Based Rollup”는 2025년에 대성공 못할 것
- 다양한 솔루션들(예: Superchain, Cross-chain Intents 등)로 충분히 좋은 UX 나옴 → “Based” 롤업은 인상적이지만 대세화는 어려워
- 보편적 동기화(Universal synchronous composability)까진 아직 멀었다고 평가
7. 신뢰 실행환경(TEE)은 L2 인프라에서 필수 장치로 정착
- TEE(Trusted Execution Environment) 기술이 2025년엔 더 널리 쓰여 L2 보안/프라이버시 개선의 핵심
8. 솔라나(Solana) — 여전히 이 사이클의 “킹”이지만…
- 2025년에도 솔라나가 눈부신 활약 예고. Firedancer 메인넷 Q4 출시로 TPS 10만 달성 전망
- 하지만 밈코인 분산, MEV 증가 등 문제로 균열 조짐. 어떤 형태의 맥시멀리즘이 솔라나 내부 생길 수도
9. Firedancer Q4에 출시, 10만 TPS 달성
- 정답: 솔라나의 새 클라이언트 Firedancer가 마침내 나오며 쓰루풋 폭증
- 네트워크 성능이 대폭 업그레이드될 듯
10. 솔라나, 인플레이션 다시 줄인다
- 솔라나가 토큰 경제정책 손봐서 인플레율 낮출 전망
- 반면 이더리움은 큰 변경 없을 것
11. Base, 롤업 생태계 승자가 될 것
- Base가 선두주자. TVL $40B 넘어설 전망
- 솔라나와 본격 경쟁 구도 형성. Rollup 중에서는 Base가 “압도적 1등” 노릴 가능성
12. Base가 AI 에이전트 생태계의 허브로 부상
- 온체인 AI 에이전트 대다수가 Base에 정착할 것
- 코인베이스의 브랜딩·인프라가 AI 개발자·유저 끌어들여
13. L2에서는 스테이블코인이 왕이 된다
- ETH 잔고보다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 합이 2배 이상
- L2에서 대다수 유저, ETH 아닌 스테이블로 트랜잭션·결제·수수료 등 실행?
14. 스테이블코인 대세, 총 시가 $450B 가능
- 시장 전체로 스테이블코인 시총이 4500억 달러를 돌파
- “VC들은 2024년보다 스테이블코인에 더 투자할 것”이라는 예측
15. 전통금융/핀테크에서 5개 이상 스테이블코인 발행
- PayPal, Stripe, 각종 은행 등에서 “자체 스테이블코인” 쏟아질 것
- 기존 USDT, USDC 성장률 둔화
16. 10개 이상의 대기업(은행·빅테크)이 L2 런칭 → 대부분 실패
- 올해처럼 “우리도 L2 만들래!” 붐 일어나지만, 대부분 사용자 끌어들이지 못하고 유의미한 TVL 없이 사라짐
- 로빈후드 정도가 그나마 가능성 有
17. 로빈후드, 2025년 CEX/브로커 중 강자로 부상
- 코인베이스와 함께 “미국 양대 거래소”로 인식될 수준
- 접근성·UX·브랜드 무기로 파급력↑
18. L1 투자 테마는 여전함 — Sui, HyperLiquid가 주목
- “이제 L1 끝났다”는 말은 섣부름. 2025에도 L1 플레이는 건재
- Sui, HyperLiquid 등이 차세대 빠른 말(“fastest horses”)로 주목받을 것
19. ICO(크라우드세일) 모델 재등장
- 2017년처럼 폭발적이진 않지만, 5개 이상의 대형 프로젝트가 공개 토큰 세일 → 상당한 투자 유치
- 규제 기반 대비, 좀 더 합리적 “공모형식” 가능성
20. 2025년 VC 투자 규모: 200~250억 달러
- 2021년의 300억 달러엔 못 미쳐도, 2022~23년 대비 반등
- 대형 라운드($50~100M) 다시 늘어날 것
21. 4개 이상 크립토 기업 IPO
- 2025년, 어느 정도 증시와의 디커플링 해소 → 코인베이스 외 후속 상장 추진
- 다만 2021년 급등 당시 평가가 너무 높아, 상장 밸류는 보수적으로 잡힐 듯
22. AI × Crypto 메타, 여전히 뜨겁다
- 2024년에 이어 AI 토큰 테마가 2025년에도 이어지며 가장 큰 투자 테마 중 하나로
- 전통 IT·빅테크가 AI+크립토 결합사례 내놓을 가능성
23. AI 에이전트의 종류 다양화
- 헷지펀드 트레이더형, 예술가형 등 여러 캐릭터성 AI 출시
- 실험은 많지만 “실질 성과”는 제한적. 대부분 미완성 단계
24. 틱톡(TikTok) 크립토 영향력 역대 최고
- “틱톡 코인”이 트위터(CT)의 유동성 출구(?)로 활용되며, 또 하나의 밈코인 시나리오
25. 미국, 본격적인 크립토 법안(시장구조 혹은 스테이블코인법) 통과
- 2024년 대선 이후, 2025년 중대 법률 하나가 의회 가결 → 바이든 or 트럼프 행정부에서 서명
- 규제 불확실성 해소로 시장에 긍정적 모멘텀 기대
26. 비트코인 L2는 아직 시기상조
- 2025년에도 BTC L2(rollup, zk 등) 본격적 도입은 요원
- 비트코인 생태계의 실험은 계속되지만, 대규모 채택은 아직 시간 더 필요
27. 크립토가 미국 정치에 영구적 변수로 정착
공화·민주 모두 “크립토 표심” 의식.
- 기존 MSM(주류 언론)도 “크립토 없어지지 않겠구나” 인식하며 서서히 논조 변화
